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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겨울이적시장 총정리 4편

· · BSG_쓰윔

 

 

 

 

 

 

 

 

 

 

 

 

 난번 편에 이어서 이번 시간에는 EPL 겨울이적시장 중 중하위권팀들의 이적시장을 총정리하겠습니다.

 바로 스토크 시티, 웨스트브롬 알비온, 웨스트햄, 풀햄, 노리치시티입니다. 

 고로 이 글은 2월 10일 이전에 작성된 글이라 세세한 이적과 선수 스텟과 리그순위에서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아직까지 앞의 3편을 읽고 오지 않으신 분들은 읽고 오시길 바랍니다.

 

→ EPL 겨울이적 시장 - 빅5편 [클릭]

→ EPL 겨울이적 시장 - 중상위편 [클릭]

→ EPL 겨울이적 시장 - 한국인관련 클럽편 [클릭]

 

 

스토크 시티 (Stoke City) 680만 유로 적자.

 

미리보는 이적시장 총평: B-

 

 토크 시티는 리버풀과 함께 이청용 선수와 연결되기도 했는데, 결국 영입이 없었습니다.

 이번 이적시장에선 "즉시 전력 보강"이라기 보단 미래를 대비한다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잭 버틀랜드와 브렉 셰어는 모두 젊은 유망주들이며, 이청용 선수의 자리라고 할만한 곳엔 저메인 페넌트가 임대복귀하며 자리를 메웠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 기량이 하락한 선수들을 처리했네요.

 

*스토크시티의 영입/임대복귀

 

잭 버틀랜드 (Jack Butland)
[버밍엄->스토크시티. 이적료:380만 유로] - 영입 후 곧바로 버밍엄으로 임대보냄.

 

 글랜드의 차세대 골키퍼로 불리우는 19살의 193cm 골키퍼 잭 버틀랜드입니다.
 버틀랜드는 여러 EPL 클럽들과 연결되고 있었는데, 결국 스토크시티로 합류했네요.


 다만 이번 이적시장에서 합류하는 건 아니고 원 소속팀인 버밍엄에서 계속 경기를 뛰고 다음 이적시장 때 합류하겠네요.

 

 이미 스토크 시티엔 베고비치라는 훌륭한 골키퍼가 있습니다.

 다만 이 선수는 여러 빅클럽들과 연결되고 있는 상황이라 미래도 대비할 겸 버틀랜드를 데려온 것 같습니다.
 참고로 버틀랜드는 잉글랜드 U-16부터 U-21 대표팀까지 거쳐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1경기를 뛴 경험이 있습니다.

 

올시즌 (2012-2013) 잭 버틀랜드의 스텟.
챔피언쉽 30경기 47실점 4클린시트

 

브렉 셰아 (Brek Shea)
[FC 댈러스->스토크시티. 이적료:300만 유로]

 

 렉 셰어는 미국의 젊은 유망주입니다.
 22살의 왼발잡이 왼쪽 측면 미드필더이며, 풀백도 커버 가능하다고 합니다. (경기는 대부분은 윙으로 뛰었습니다.)
 이미 미국 국가대표로도 15경기를 뛴 경력이 있습니다.

 

 참고로 이 선수는 북미 최고의 유망주로 불리우는 선수였으며, 한 때 아스날로 합류한다는 말도 돌았던 선수입니다.

 

 굉장한 장신 윙어인데, 킥도 좋아서 스토크 시티와 잘 어울리는 선수입니다.

 

지난시즌 브렉 셰아의 스텟.
28경기 3골 2어시
(미국 리그 21경기 3골 2어시 / MLS CUP 플레이오프 1경기 / CONCACAF 챔피언스리그 6경기)

올시즌 브렉 셰야의 스텟.
아직 경기를 뛰지 않았습니다.
*통산 130경기 19골 18어시

 

스테판 갈린스키 (Stefan Galinski)
[더비에서 자유계약으로 영입]

 

 테판 갈린스키는 18살의 185cm 센터백입니다.

 더비에서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네요.

 당장 나오는 건 무리고, 역시 미래를 대비한 영입입니다.

 

올시즌 스테판 갈린스키의 기록

U-21 프리미어리그 1경기 출장.

 

플로랑 쿠빌러 (Florent Cuvelier)
[월설에서 임대복귀]

 

 로랑 쿠빌러는 20살의 중앙 미드필더입니다.
 벨기에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벨기에 U-21 대표팀까지 경험했습니다.
 리그 원의 월설에서 임대 복귀를 했네요.

 

올시즌 플로랑 쿠빌러의 스텟.
22경기 3골 2어시
(리그 원 19경기 2골 2어시 / 캐피탈 원 컵 2경기 / 컵 1경기 1골)

 

마마디 시디베 (Mamady Sidibe)
[셰필드 웬즈데이에서 임대복귀]

 

 마디 시디베는 33살의 193cm 중앙공격수입니다.
 말리 국가대표 경험이 있고, 올 시즌 챔피언쉽의 셰필드 웬즈데이에서 뛰다가 임대복귀  했습니다.

 스토크에선 전력 외 선수입니다.

 

 참고로 스토크 시티엔 굉장히 많은 스트라이커가 있어서 포화상태였고, 마마디 시디베 선수는 임대를 떠나야만 했습니다.

 임대복귀를 했음에도 기회를 잡지 못할 것 같네요.

 

올시즌 마마디 시디베의 스텟.
12경기 2골
(챔피언쉽 9경기 1골 / U-21 프리미어리그 2경기 1골 / FA컵 1경기)

 

저메인 페넌트 (Jermaine Pennant)
[울버햄튼에서 임대복귀]

 

 메인 페넌트는 30살의 오른쪽 윙입니다.
 올시즌 챔피언쉽의 울버햄튼으로 임대를 갔다가 복귀했습니다.
 윙으로서 스토크에 힘을 실어줄 듯 합니다.

 

 이청용 선수가 오지 않은 만큼 스토크 시티의 오른쪽 윙어보강은 페넌트의 임대복귀가 될 것 같네요.

 

 참고로 이 선수는 크로스가 정확하며 훌륭한 기량을 가진 선수이나, 멘탈이 폭발적으로 쓰레기인데다 이런 선수들이 대개 그렇듯이 기복이 심합니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한 때 리버풀 소속으로도 뛰었는데, 리버풀 팬들에겐 추억의 인물이겠군요.

 

올시즌 저메인 페넌트의 스텟.
17경기 1어시
(챔피언쉽 15경기 1어시 / 캐피탈 원 컵 1경기 / 프리미어리그 1경기)

 

매튜 룬드 (Matthew Lund)
[브리스톨R에서 임대 복귀] 

 

 튜 룬드는 22살의 중앙미드필더입니다.
 잉글랜드 4부리그의 브리스톨R에서 경기를 뛰다가 복귀했습니다. 
 

올시즌 매튜 룬드의 스텟
20경기 2골 1어시
(리그 투 18경기 2골 1어시 / 캐피탈 원 컵 1경기 / FA컵 1경기)

 

스토크 시티의 방출/임대

 

마이클 톤지 (Michael Tonge)
[스토크->리즈. 비공개 이적료.]

 

 이클 톤지는 29살의 중앙미드필더입니다.
 챔피언쉽의 리즈로 완전이적했네요.

 

올시즌 마이클 톤지의 스텟.
25경기 5골 1어시
(챔피언쉽 21경기 4골 / 캐피탈 원 컵 3경기 1골 1어시 / U-21 프리미어리그 1경기) 

 

대니 히긴보텀 (Danny Higginbotham)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이적료 없이 이적]

 

 니 히긴보텀은 34살의 센터백이며, 왼쪽 풀백도 커버 가능한 선수입니다.
 올시즌 전력 외 선수로 분류되 챔피언쉽의 입스위치로 임대를 떠났다가 리그원의 셰필드 유나이티드로 자유이적했습니다.

 

올시즌 대니 히긴보텀의 스텟
18경기 출장
(챔피언쉽 12경기 / 리그 원 4경기 / FA컵 2경기) 

 

로리 델랍 (Rory Delap)
[반슬리에 임대를 떠남]

 

 간투석기로 유명한 36살의 중앙 미드필더 로리 델랍 선수입니다.
 이 선수의 롱스로잉은 일품이지요.


 하지만 올 시즌 전력외라서 결국 챔피언쉽의 반슬리로 임대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반슬리에 가면 출장 기회를 잡을 수 있을 듯 하네요.

 

올시즌 로리 델랍의 스텟
2경기 출장
(프리미어리그 1경기 / 챔피언쉽 1경기)

 

라이언 브런트 (Ryan Brunt)
[스토크->브리스톨 로버스. 비공개 이적료.]

 

 이언 브런트는 19살의 스트라이커입니다.
 3부리그의 레인튼에서 임대생활 끝에 복귀 후 4부리그의 브리스톨 로버스로 완전이적했네요.

 

올시즌 라이언 브런트의 스텟
24경기 4골 2어시
(리그 원 18경기 3골 1어시 / 리그 투 2경기 1골 1어시 / 캐피탈 원 컵 1경기 / FA컵 1경기 / 컵 1경기)

 

매튜 업슨 (Matthew Upson)
[브라이튼에 임대를 떠남.]

 

 튜 업슨은 33살의 센터백으로, 웨스트햄시절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경기를 뛴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량하락이 오면서 출장을 하지 못하더니 결국 챔피언쉽의 브라이튼으로 임대를 떠났네요.

 

올시즌 매튜 업슨의 스텟
3경기 1골
(프리미어리그 1경기 1골 / 챔피언쉽 1경기 / 캐피탈 원 컵 1경기)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21경기 2골.

 

모리스 에두 (Maurice Edu)
[부르사스포르에 임대를 떠남]

 

 리스 에두는 26살의 중앙미드필더로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도 커버가능한 다재다능한 선수입니다.
 미국 국가대표로 이미 41경기 1골을 기록 중인 베테랑이며, 이번에 터키 1부리그의 부르사스포르에 임대를 떠났습니다.

 

 참고로 모리스 에두는 레인저스에서 활약 후 63만 유로에 스토크 시티로 올 시즌 합류했습니다.

 

올시즌 모리스 에두의 스텟
7경기 출장
(프리미어리그 1경기 / U-21 프리미어리그 1경기 / 터키 슈퍼리가 3경기 / 터키 컵대회 2경기)

 

디에고 아리스멘디 (Diego Arismendi)
[자유계약으로 방출.]

 

 에고 아라스멘디는 25살의 수비형 미드필더입니다.
 우루과이 국가대표도 경험해본 모양입니다. 2경기 출장 기록이 있습니다.

 

 디에고 아리스멘디는 스토크 시티가 300만 유로나 주고 데려왔던 선수입니다.

 하지만 활약을 하지 못하면서 골치 아픈 선수가 되었네요.

 

 자유계약으로 방출된 후 아리스멘디는 아직까지 소속팀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올시즌 디에고 아리스멘디의 스텟
U-21 프리미어리그 3경기 출장. 

 

웨스트브롬 알비온 (West Bromwich Albion) 122만 5천 유로 흑자.

 

미리보는 이적시장 총평: D+

 

 스트브롬알비온은 임대복귀 외엔 단 한건의 보강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출혈도 없는 것은 사실이나, 현재 웨스트브롬 알비온은 보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최근 리그 6경기에서 1무 5패 기록 중입니다. 임대복귀한 유망주들을 기용해야했고요.)


 웨스트브롬은 현재 기대 이상의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올시즌 이적시장에서 보강 없이 넘어갔기 때문에 가혹한 후반기를 보낼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이적시장 마지막날에 오뎀윙기가 구단의 허락도 없이 QPR의 훈련장 앞에서 배회(?)한다는 보도도 나왔는데 이적은 불발되었습니다.

 WBA는 당초 오뎀윙기를 대체할 이적료만 주면 판다는 입장이었지만 이적시장 기간이 촉박했고, QPR의 이적료 제시가 만족스럽지 못했던 모양입니다.

 

 설사 QPR이 이적료를 맞춰줬다고 해도 시간이 촉박한 이적시장 막판에 만족할만한 대체자를 구할 리도 없고요. [토레스를 급하게 판 리버풀이 선택한 게 캐롤이라는 걸 잊으면 안됩니다.]

 

웨스트브롬의 영입/임대복귀

 

스콧 앨런 (Scott Allan)
[포츠머스에서 임대복귀]

 

 콧 앨런은 21살의 공격형 미드필더입니다.
 윙으로 뛸 수도 있고, 스코틀랜드 U-21 대표팀에서 10경기 출장한 기록도 가지고 있네요.
 3부리그의 포츠머스에서 임대복귀 했습니다.

 

올시즌 스콧 앨런의 스텟
19경기 1골 1어시
(리그 원 13경기 1골 1어시 / U-21 프리미어리그 5경기 / FA컵 1경기)

 

도너번 다니엘스 (Donervon Daniels)
[트란미어에서 임대복귀]

 

 너번 다니엘스는 19살의 센터백입니다.
 3부리그의 트란미어에서 임대복귀 했네요.

 

올시즌 도너번 다니엘스의 스텟
21경기 출장
(리그 원 7경기 / U-21 프리미어리그 13경기 / FA컵 1경기)

 

제롬 토마스 (Jerome Thomas)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복귀]

 

 롬 토마스는 29살의 왼발잡이 왼쪽 윙입니다.
 챔피언쉽의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임대복귀 했네요.


 임대복귀 후 WBA에서 경기를 뛰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뛴 3경기에서 팀이 모두 패배를 당했지만요.

 

올시즌 제롬 토마스의 스텟
13경기 1골 3어시
(프리미어리그 3경기 / 챔피언쉽 6경기 1골 2어시 / 캐피탈 원 컵 2경기 1어시 / FA컵 2경기)

 

조지 쓰론 (George Thrne)
[피터 보로에서 임대 복귀]

 

 지 쓰론은 20살의 중앙미드필더입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뛸수도 있으며, 연령별 잉글랜드 청소년 대표팀을 거쳐 U-20레벨까지 소집된 적이 있습니다.
 잉글랜드 U-19 팀에선 20경기 1골을 기록했군요.

 

 현재 부상 중이며, 챔피언쉽의 피터보로에서 임대복귀 했습니다.
 임대복귀 후 프리미어리그에서 팀에 힘을 실어주었으나, 1월 30일에 있었던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죠.

 

올시즌 조지 쓰론의 스텟
24경기 1골 4어시
(프리미어리그 5경기 / 챔피언쉽 7경기 1골 / U-21 프리미어리그 9경기 2어시 / FA컵 2경기 1어시 / 캐피탈 원 컵 1경기 1어시)

 

사이도 베라히뇨 (Saido Berahino)
[피터보로에서 임대 복귀]

 

 이도 베라히뇨는 19살의 스트라이커입니다.
 잉글랜드 U-20 대표팀까지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고, U-20 팀에서 4경기를 출장했습니다.
 챔피언쉽의 피터보로에서 임대복귀했네요.

 

올시즌 사이도 베라히뇨의 스텟
16경기 5골 3어시
(챔피언쉽 10경기 2골 2어시 / U-21 프리미어리그 5경기 3골 1어시 / 캐피탈 원 컵 1경기)

 

웨스트브롬의 방출/임대

 

샘 맨톰 (Sam Mantom)
[월솔로 자유계약으로 방출]

 

  맨톰은 20살의 중앙 미드필더이며, 결국 임대를 떠났던 3부리그 소속 월솔에 자유계 약으로 합류했습니다.

 

올시즌 샘 맨톰의 스텟
26경기 2골 1어시
(리그 원 15경기 2골 1어시 / U-21 프리미어리그 11경기 1어시)

 

곤살로 하라 (Gonzalo Jara)
[노팅엄 포레스트로 임대를 떠남]

 

 살로 하라는 27살의 오른쪽 풀백입니다.
 칠레 국가대표팀으로 50경기 3골을 기록 중인 베테랑입니다.
 챔피언쉽의 노팅엄 포레스트로 임대를 떠났네요.

 

올시즌 곤살로 하라의 스텟
6경기 1어시
(프리미어리그 1경기 1어시 / 캐피탈 원 컵 1경기 / 챔피언쉽 4경기)

 

크리스 우드 (Chris Wood)
[WBA->레스터시티.비공개 이적료, 122만 5000유로로 추측]

 

 리스 우드는 21살의 191cm 장신 공격수입니다.
 올시즌 챔피언쉽의 밀월으로 임대를 가서 대박활약을 한 후, 챔피언쉽의 레스터시티로 완전이적을 했습니다.
 뉴질랜드 국가대표팀으로 29경기 10골을 기록 중입니다.

 올시즌 스텟만을 보면 엄청난 활약을 해줬군요.

 

올시즌 크리스 우드의 스텟.
27경기 19골 5어시
(챔피언쉽 23경기 16골 5어시 / FA컵 2경기 2골 / U-21 프리미어리그 2경기 1골)

 

크렉 도슨 (Craig Dawson)
[볼튼으로 임대를 떠남]

 

 레이그 도슨은 22살의 센터백이며,잉글랜드 U-21 대표팀으로 10경기 5골을 기록했습니다.
 챔피언쉽의 볼튼으로 임대를 떠났네요.

 

올시즌 크렉 도슨의 스텟
7경기 1골
(U-21 프리미얼리그 4경기 1골 / 캐피탈 원 컵 2경기 / FA컵 1경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West Ham United) 30만 유로 적자

 

미리보는 이적시장 총평: B+

 

 웨스트햄은 특이할만한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성공적인 이적시장을 보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바로 보급형 야야투레 모하메드 디아메를 지킨 성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하메드 디아메는 여러 클럽과 연결되었으며, 특히 아스날이 강하게 원하고 있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유계약으로 조 콜을 보강했고, 샤막을 임대해서 빅샘이 주로 하는 롱볼에 적합한 고공 공격수 영입도 성공했습니다.

 앤디 캐롤 부상의 공백도 메울 수 있겠네요. 

 

웨스트햄의 영입/임대복귀

 

마루앙 샤막 (Marouane Chamakh)

[아스날에서 임대를 옴.]

 

 29살의 스트라이커 샤막입니다.

 아스날에선 전력 외 선수로 분류되고 있고, 웨스트햄은 샤막을 임대로 데려오는 데 성공합니다.

 

 샤막은 웨스트햄이 구사하는 롱볼에 어울리는 선수이며, 완전 영입도 아닌 임대기 때문에 충분히 효과적인 영입으로 보입니다.

 앤디 캐롤의 부상공백을 잘 메워줄 수 있겠네요.

 

지난시즌 (2011-2012) 마루앙 샤막의 스텟

29경기 1골 1어시 (프리미어리그 11경기 1골 / 챔피언스리그+예선 5경기 1어시 / 칼링컵 2경기 / FA컵 1경기)


올시즌 (2012-2013) 마루앙 샤막의 스텟

7경기 2골 1어시 (프리미어리그 3경기 / 캐피탈 원 컵 3경기 2골 1어시 / 챔피언스리그 1경기)
*통산 383경기 93골 39어시 2자책골 

  

조 콜 (Joe Cole)

[리버풀->웨스트햄. 자유계약으로 합류.]

 

 31살의 공격형 미드필더 조 콜입니다.

 조 콜은 웨스트햄 유스 출신이며, 웨스트햄에서 좋은 활약을 했던 선수입니다.

 

 게다가 전 소속팀이던 리버풀은 고액 주급자인 조 콜을 처리하고 싶어했기 때문에 웨스트햄은 자유계약으로 조 콜을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

 서로가 윈윈한 거래가 아닐까 싶습니다.

 

올시즌 조 콜의 스텟

14경기 3골 2어시 (프리미어리그 9경기 2골 / 유로파리그 + 예선 3경기 1골 1어시 / 캐피탈 원 컵 1경기 / FA컵 1경기 2어시)

 

숀 맥과이어 (Sean Maguire)
[워터포드 유나이티드->웨스트햄. 비공개 이적료.]

 

  맥과이어는 18살의 스트라이커로, 아일랜드 U-19 대표팀으로 한 경기 뛴 경험이 있습니다.
 유망주 보강 차원에서 영입한 듯 하네요.

 

올시즌 숀 맥과이어의 스텟
U-21 프리미어리그 1경기 출장. 

 

엠마누엘 포가테츠 (Emanuel Pogatetz) 
[볼프스부르크에서 30만 유로에 임대를 해옴]

 

 마누엘 포가테츠는 30살이 191cm 센터백이며, 왼쪽 풀백도 가능합니다.
 오스트리아 국가대표팀으로 52경기 2골을 기록했으며, 마가트가 만들어놓은 방만한 스쿼드 때문에 임대를 온 듯 합니다.
 예전에 미들즈브러 소속이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있고, 살인 태클로 구설수에 올랐던 적이 있는 선수입니다.

 

올시즌 엠마누엘 포가테츠의 스텟

10경기 1어시 (분데스리가 8경기 / DFB-포칼컵 1경기 1어시 / 프리미어리그 1경기)

 

웰링턴 파울리스타 (Wellington Paulista)
[크루제이루에서 임대를 옴] 

 

 링턴 파울리스타는 28살의 공격수이며, 양쪽 측면도 맡을 수 있습니다.

 크루제이루에서 임대를 왔네요. 참고로 완전이적 조항이 삽입되어 있다고 합니다.

 

올시즌 웰링턴 파울리스타의 스텟
U-21 프리미어리그 1경기 1골

 

폴 맥칼럼 (Paul McCallum)
[윔블던에서 임대복귀]

 

  맥칼럼은 19살의 191cm 스트라이커이며, 4부리그의 윔블던에서 임대복귀를 했네요.

 

올시즌 폴 맥칼럼의 스텟
18경기 10골
(리그 투 7경기 4골 / U-21 프리미어리그 11경기 6골)

 

다니엘 포츠 (Daniel Potts)
[콜체스터에서 임대복귀]

 

 니엘 포츠는 18살의 왼쪽 풀백입니다.
 잉글랜드 U-19팀과 미국 U-20팀 모두 경험해봤네요. 이중국적자입니다.
 리그 원의 콜체스터에서 임대 복귀를 했네요.

 

올시즌 다니엘 포츠의 스텟
20경기 1골 1어시
(U-21 프리미어리그 9경기 1골 1어시 / 리그원 5경기 / 프리미어리그 2경기 / 캐피탈 원 컵 2경기 / FA컵 2경기)

 

데클린 헌트 (Declan Hunt)
[브레인트리에서 임대복귀]

 

 클린 헌트는 19살의 공격형 미드필더입니다.
 5부리그의 브레인트리에서 임대복귀했네요.

 

올시즌 데클린 헌트의 스텟
6경기 출장
(U-21 프리미어리그 2경기 / 5부리그 4경기)

 

웨스트햄의 방출/임대

 

스티븐 헨더슨 (Stephen Henderson)
[입스위치로 임대를 떠남]

 

 티븐 헨더슨은 24살의 골키퍼입니다.
 챔피언쉽의 입스위치로 임대를 떠났네요.

 

올시즌 스티븐 헨더슨의 스텟
20경기 35실점 5클린시트
(챔피언쉽 16경기 29실점 3클린시트 / U-21 프리미어리그 2경기 2실점 1클린시트 / 캐피탈 원 컵 2경기 4실점 1클린시트) 


알루 디아라 (Alou Diarra)
[스타드 렌으로 임대를 떠남]

 

 루 디아라는 31살의 수비형 미드필더이며, 센터백도 커버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 리게1의 렌으로 임대를 떠났네요.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 44경기를 뛴 경험이 있는 선수입니다.

 

 올시즌 웨스트햄에 뜬금 없이 자유계약으로 입단했던 선수입니다.

 

올시즌 알루 디아라의 스텟
7경기 1어시
(프리미어리그 3경기 / FA컵 2경기 / 캐피탈 원 컵 1경기 / 프랑스리게1 1경기 1어시)

 

요시 베나윤 (Yossi Benayoun)

[첼시로 임대 복귀.]

 

 32살의 미드필더, 유대 메시 요시 베나윤 선수입니다.

 첼시로 임대복귀를 했습니다.

 

올시즌 요시 베나윤의 기록

9경기 1어시 (프리미어리그 7경기 1어시 / 유로파리그 예선 2경기) 

 

풀럼 (Fulham) 174만 유로 흑자. - 추가 지출 있음.

 

미리보는 이적시장 총평: B-

 

 무래도 현재 풀럼의 감독인 마틴 욜 감독이 네델란드 선수를 잘 알고 있습니다.
 주로 영입하는 건 네델란드 리그의 선수네요.

 

 윤석영과 연결되기도 했지만 결국 왼쪽 풀백에 어비 엠마누엘손을 임대해왔고, 중원을 보강하는데 힘을 쓴 모양세입니다. 

 상당히 알찬 겨울이적시장을 보냈네요.

 

풀럼의 영입/임대복귀

 

크리스 데이빗 (Chris David)
[비공개 이적료로 FC 드벤테에서 영입]

 

 발을 잘 다루는 19살의 중앙 미드필더 크리스 데이빗입니다.
 아직까지 프로데뷔 경력은 없고, 네델란드 U-17 대표팀에서 8경기, 네델란드 U-18 6경기 1골, 네델란드 U-19 9경기 출장을 기록 중입니다.

 전력보강보단 미래를 생각한 영입인 듯 합니다.

 

*올시즌 U-21 프리미어리그 1경기 출장.
 

엠마누엘 프림퐁 (Emmanuel Frimpong)

[아스날에서 임대를 옴]

 

 마누엘 프림퐁 선수는 아스날의 21살의 수비형 미드필더입니다.

 임대로 합류를 했네요.

 

올시즌(2012-2013) 엠마누엘 프림퐁의 스텟

11경기 1어시 (챔피언쉽 6경기 / U-21 프리미어리그 3경기 / 캐피탈 원 컵 2경기 1어시)  

 

어비 엠마누엘손 (Urby Emanuelson)
[AC 밀란에서 임대]

 

 비 엠마누엘손은 26살의 왼발잡이 왼쪽 풀백이며 미드필더도 볼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입니다.
 원래 풀럼은 윤석영 선수와 연결되고 있었는데, 윤석영 선수가 QPR로 떠나면서 어비 엠마누엘손의 임대를 해왔네요.

 

올시즌 (2012-2013) 어비 엠마뉴엘슨의 스텟
21경기 2골 5어시
(세리에A 12경기 1골 3어시 / UEFA 챔피언스리그 6경기 1골 / 코파 이탈리아 2경기 2어시 / 프리미어리그 1경기)

 

스타니슬라프 마놀레프 (Stanislav Manolev)
[PSV 아인트호벤에서 임대]

 

 티니슬라프 마놀레프는 27살의 오른쪽 풀백이며, 오른쪽 미드필더로도 뛸 수 있습니다.
 

올시즌 스티니슬라프 미놀레프의 스텟

8경기 1골 (네델란드 에레디비지에 2경기 / 컵대회 2경기 1골 / 유로파리그 4경기)

 

에용 에노 (Eyong Enoh)
[아약스에서 임대]

 

 용 에노는 26살의 수비형 미드필더입니다.
 카메룬 국가대표로 27경기 2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역동적인 선수라고 합니다.

 

올시즌 에용 에노의 스텟
9경기
(에레디비지에 3경기 / UEFA 챔피언스리그 4경기 / 컵대회 2경기)

 

마커스 베티넬리 (Marcus Bettinelli)
[다트퍼드에서 임대 복귀]

 

 커스 베티넬리는 20살의 194cm의 골키퍼입니다.
 잉글랜드 U-19팀에 소집된 적은 있지만 경기는 뛰지 못했습니다.
 5부리그에 있는 다트퍼드에서 임대복귀를 했습니다.

 

올시즌 (2012-2013) 마커스 베티넬리의 스텟
27경기 37실점 9클린시트
(5부리그 26경기 37실점 9클린시트 / U-21 프리미어리그 1경기 1클린시트)

 

알렉스 스미스 (Alex Smith)
[레이튼에서 임대 복귀]

 

 렉스 스미스는 21살의 중앙미드필더이며, 왼쪽 풀백과 왼쪽 미드필더도 커버 가능한 선수입니다.
 리그원의 레이튼에서 임대생활을 했지만, 고작 16분 밖에 뛰지 못하고 복귀했습니다.

 

올시즌 (2012-2013) 알렉스 스미스의 스텟.
14경기 1골 1어시
(U-21 프리미어리그 9경기 1골 / 리그원 2경기 / 컵대회 2경기 1어시 / 프리미어리그 1경기)

 

코리 가메이로 (Corey Gameiro)
[에인트호벤에서 임대 복귀]

 

 리 가메이로는 19살의 스트라이커이며, 세컨탑 성향이 있습니다.
 호주 U-20 청소년 대표팀 소집되었지만 경기는 뛰지 않았습니다.

 이건 여담이지만 네델란드 2부리그를 쥬필러 리그라고 표기하는군요.
 쥬필러하면 벨기에 리그인줄 알았는데, 요즘 2부리그 스폰을 들어가며 쥬필러 리그라고도 부르는 모양입니다.

 

올시즌 (2012-2013) 코리 가메이로의 스텟.
9경기 1어시
(네델란드 2부리그 8경기 1어시 / U-21 프리미어리그 1경기)

 

풀럼의 방출/임대

 

스티븐 켈리 (Stephen Kelly)
[비공개 이적료로 레딩으로 떠남. 150만 유로로 추측.]

 

 티븐 켈리는 오른쪽 풀백을 볼 수 있고 센터백과 왼쪽 풀백도 커버할 수 있는 29살의 수비수입니다.
 아일랜드 국가대표로 32경기를 뛰었고, 이번에 프리미어리그에 있는 레딩으로 소속을 옮겼습니다.

 

올시즌 (2012-2013) 스티븐 켈리의 스텟
7경기 출장
(프리미어리그 5경기 / FA컵 1경기 / 캐피탈 원 컵 1경기)

 

데이비드 스톡데일 (David Stockdale)
[헐시티로 임대를 떠남]

 

 이비드 스톡데일은 27살의 골키퍼로 풀럼에선 넘버2 골키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크 슈왈처가 굳건히 버티고 있기 때문에 결국 챔피언쉽의 헐시티로 임대를 떠났습니다.

 

올시즌 (2012-2013) 데이비드 스톡데일의 스텟.
14경기 13실점 5클린시트
(프리미어리그 2경기 3실점 / FA컵 1경기 1실점 / U-21 프리미어리그 5경기 5실점 2클린시트 / 챔피언쉽 6경기 4실점 3클린시트)

 

미카엘 타바레스 (Mickaël Tavares)
[자유계약으로 방출]

 

 30살의 수비형 미드필더 미카엘 타바레스는 올 시즌 공식 경기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한채 결국 자유계약으로 방출당했습니다.
 아직까지 소속팀을 찾지 못한 상태입니다.
 

리차드 페니켓 (Richard Peniket)
[AFC 텔포드로 임대를 떠남]


 차드 페니켓은 19살의 장신 스트라이커입니다.
 키가 무려 191cm나 됩니다.
 잉글랜드 5부리그인 키더민스터에서 경기를 뛰다 복귀 후, 다시 5부리그인 AFC 텔포드로 임대를 떠났습니다.

 

올시즌 (2012-2013) 리차드 페니켓의 스텟.
잉글랜드 5부리그 13경기 출장.

 

노리치 시티 (Norwich) 280만6000 유로 흑자

 

미리보는 이적시장 총평: C-

 

 적 행태를 보면 노리치 시티의 고민이 보입니다.

 노리치는 주전인 스티븐 모리슨을 5시즌 연속 두자릿수 골을 기록한 챔피언쉽의 리즈소속 베치오 선수와 스왑딜을 하는 결단을 내렸고, 오른쪽 장신 윙어 케이 카마라를 임대해왔습니다.

 

 최근 노리치시티는 공/수 모두 밸런스가 깨진 상태이며 이정도 영입으론 성공적인 보강을 했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노리치 시티의 영입/임대복귀

 

루치아노 베치오 (Luciano Becchio)
[리즈->노리치. 스티븐 모리슨과 스왑딜.]

 

 티븐 모리슨도 노리치에서 상당히 중요한 위치에 있는 선수였는데, 올시즌 폼이 좋지 않아서 리즈에서 5시즌 연속 두자리 골을 넣은 베치오 스왑딜을 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훌라한과 그랜트 홀트가 주전이기 때문에 베치오 선수는 초반에는 서브로 기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시즌 루치아노 베치오의 스텟
32경기 20골 4어시
(챔피언쉽 26경기 16골 4어시 / FA컵 1경기 1골 / 캐피탈 원 컵 4경기 3골 / 프리미어리그 1경기)

 

리 캠프 (Lee Camp)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자유계약으로 영입.]

 

  캠프는 28살의 골키퍼입니다.
 챔피언쉽의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네요.
 

올시즌 리 캠프의 스텟.
28경기 42실점 7클린시트 1어시스트
(챔피언쉽 26경기 35실점 7클린시트 / FA컵 1경기 3실점 / 캐피탈 원 컵 1경기 4실점 1어시스트)

 

케이 카마라 (Kei Kamara)
[스포르팅 KC에서 임대]

 

 이 카마라는 28살의 오른쪽 윙포워드입니다.
 188cm로 측면자원치곤 상당한 장신입니다.
 시에라리온 국가대표로 10경기 출장 경험이 있습니다. 특이점이라면 MLS에서 앙리 선수에게 박치기를 당한 선수입니다.

 

 그런데 스노드그래스 선수와 필킹턴 선수가 있는데, 아마 백업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올시즌 케이 카마라의 스텟
 MLS 컵 플레이오프 2경기 출장

 

코레이 스미스 (Korey Smith)
[여빌 임대 복귀]

 

 레이 스미스는 22살의 중앙 미드필더입니다.
 잉글랜드 U-17 대표팀으로 3경기를 뛴 경험이 있네요.
 리그 원의 여빌 타운에서 임대 복귀 했습니다.

 

올시즌 코레이 스미스의 스텟
21경기 2어시
(리그 원 17경기 1어시 / U-21 프리미어리그 2경기 / 컵 2경기 1어시)

 

크리스 마틴 (Chris Martin)
[스윈든에서 임대 복귀]

 

 리스 마틴은 24살의 스트라이커입니다.
 리그 원의 스윈든에서 임대 복귀를 했네요.
 잉글랜드 U-19 팀을 경험한 적이 있고 (2경기 1골), 당장 팀에서 기회를 잡긴 힘들어보입니다.

 

올시즌 크리스 마틴의 스텟
17경기 1골 1어시
(리그 원 12경기 1골 1어시 / U-21 프리미어리그 2경기 / 캐피탈 원 컵 2경기 / 프리미어리그 1경기)

 

노리치 시티의 방출/임대

 

스티브 모리슨 (Steve Morison)
[노리치->리즈. 루치아노 베치오와 스왑딜] 

 

 티븐 모리슨은 원래 노리치 시티의 주전 선수이며, 29살의 스트라이커입니다.
 웨일즈 대표팀으로 14경기를 출장해 1골을 넣고 있기도 하고요.

 하지만 올시즌 좋은 폼을 보여주지 못했고, 결국 노리치시티는 베치오 선수를 영입하며 모리슨 선수를 리즈 유나이티드에 내줬습니다.

 

 누가 이득일지는 두고봐야 알겠네요.

 

올시즌 스티븐 모리슨의 스텟
22경기 1골
(프리미어리그 19경기 1골 / 캐피탈 원 컵 3경기 1골)

 

제이콥 버터필드 (Jacob Butterfield)
[크리스탈 팰리스로 임대를 떠남]

 

 이콥 버터필드는 22살의 중앙 미드필더입니다.
 챔피언쉽의 크리스탈 팰리스로 임대를 떠났네요.
 잉글랜드 U-21팀 소집 경험이 있습니다.

 

올시즌 제이콥 버터필드의 스텟
18경기 출장
(챔피언쉽 11경기 / U-21 프리미어리그 4경기 / FA컵 1경기 / 캐피탈 원 컵 2경기)

 

엘리엇 워드 (Elliott Ward)
[노팅엄 포레스트로 임대를 떠남]

 

 리엇 워드는 28살의 센터백입니다.
 챔피언쉽의 노팅엄 포레스트로 임대를 떠났네요.

 

올시즌 엘리엇 워드의 스텟
17경기 1골 1어시
(챔피언쉽 15경기 1골 1어시 / U-21 프리미어리그 1경기 / 캐피탈 원 컵 1경기)

 

데클랜 루드 (Declan Rudd)
[프레스턴으로 임대를 떠남]

 

 클린 루드는 22살의 191cm 골키퍼입니다.
 잉글랜드 U-17팀부터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습니다.
 리그 원의 프레스턴으로 임대를 떠났네요.

 

올시즌 데클린 루드의 스텟.
9경기 18실점 2클린시트
(U-21 프리미어리그 6경기 16실점 / FA컵 2경기 1실점 1클린시트 / 캐피탈 원 컵 1경기 1실점)

 

사이먼 라펜 (Simon Lappin)
[자유계약으로 방출->카디프 시티로 합류.]

 

 이먼 라펜은 30살의 왼쪽 미드필더이며, 왼쪽 풀백도 커버 가능한 자원이라고 합니다.
 자유계약으로 방출된 후 챔피언쉽의 카디프 시티로 합류했네요.
 

올시즌 사이먼 라펜의 스텟
5경기 1골
(챔피언쉽 2경기 / U-21 프리미어리그 1경기 / FA컵 1경기 / 캐피탈 원 컵 1경기 1골)

 

해리 케인 (Harry Kane)

[토트넘으로 임대 복귀]

 

 리 케인 선수는 토트넘의 잉글랜드 스트라이커 유망주입니다.

 노리치 시티에선 홀트와 훌라한이 건재하고 있으므로 해리 케인이 꾸준히 기용되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결국 토트넘으로 임대 복귀를 했군요.

 

올시즌 해리 케인의 스텟
8경기 2골 3어시
(프리미어리그 4경기 / 캐피탈 원 컵 1경기 1어시 / FA컵 1경기 / U-21 프리미어리그 2경기 2골 2어시)

 

 

디어 길고 길었던 EPL 겨울이적시장 정리가 딱 한 편만 남았습니다.

 다음 편에선 강등권에 있는 팀들의 겨울이적시장 정리를 다루고 마치겠습니다.

 

 사실 이 글에 아스톤빌라가 들어가야 맞겠지만, 현재 강등권에 있는 상태라 고민 끝에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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