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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최고의 유망주들 - 2013년의 프릿츠발터상 수상자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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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전 2013년의 프리츠 발터상의 수상자가 발표되었습니다.
 이 상은 독일 최고의 유망주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써, 이 상의 수상자들은 높은 확률로 1군 레벨에서 성공하고 있죠.

 

*프릿츠발터상 간단 소개.

매년 U-19,U-18,U-17 레벨의 유망주들을 선정해,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수여한다.

 

 고로 프리츠발터상의 수상자였던 선수 중 유명한 선수는 마리오 괴체, 노이어, 케빈 프린스 보아텡, 벤더 형제, 제롬 보아텡, 토니 크루스, 홀트비, 쉬얼레, 슈테겐 등이 있습니다.

 

→ 프리츠 발터상의 정보와 역대 수상자들 [클릭]

 

 

1. U-19 레벨의 수상자.

 

*U-19 레벨의 수상자들은 모두 1994년생입니다. 


금메달: 마티아스 긴터 (Matthias Ginter)

 티아스 긴터는 프라이부르크의 선수입니다.
 긴터는 센터백인데 수비력뿐 아니라 빌드업도 좋은 편이며, 수비형 미드필더도 커버할 수 있는 선수입니다.
 이 선수는 현재 독일 U-21 대표팀이며, 프라이부르크 유소년팀의 주니어 DFB-포칼 우승팀 멤버입니다.

 

 특히 놀라운 건 고작 19살의 나이임에도 분데스리가에서 주전 센터백으로 뛴다는 거죠.

 이건 정말 대단한 겁니다.

 이번 프릿츠발터 수상자들 중 유일하게 1군에서 주전으로 뛰는 선수일 정도니까요.

 

2012-2013 시즌 마티아스 긴터의 출장기록
26경기 1골 1어시
(분데스리가 23경기 1골 / DFB-포칼 3경기 1어시)

 

은메달: 야닉 게르하르트 (Yannick Gerhardt)

 닉 게르하르트는 쾰른의 중앙 미드필더입니다.
 아직까지 1군팀에서 뛰는 선수는 아니지만, 청소년 레벨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선수는 중원에서 팀의 점유율을 유지하게 하는 데 재능이 있고, 청소년 레벨의 우승을 쓸어담고 있습니다.
 현재 독일 U-19팀의 멤버입니다.

 

2012-2013 시즌 야닉 게르하르트의 출장기록
30경기 6골 6어시
(쾰른 B팀에서 11경기 1어시 / 쾰른 U-19팀에서 15경기 4골 4어시 / 주니어 DFB-포칼 4경기 2골 1어시)

 

동메달: 도미닉 코어 (Dominik Kohr)

 미닉 코어는 손흥민 선수가 이적한 레버쿠젠의 수비형 미드필더 유망주이며, 아직까지 레버쿠젠의 미드필더라인이 탄탄해서 1군에서 많은 경기를 소화한 건 아닙니다.
 그러나 이 선수는 독일 U-19 팀 소속으로 잠재력을 발휘하고 있고 미래가 기대 되는 선수입니다.


 현재까진 1군에선 경험을 쌓으려고 후반 막판에만 교체 출장 경험이 있고, 유로파 리그에선 주전으로 뛴 경험이 있네요.

 

2012-2013 시즌 도미닉 코어의 출장기록
33경기 2골
(분데스리가 4경기 / 레버쿠젠B 27경기 2골 / 유로파리그 2경기)

 

2. U-18 레벨의 수상자

 

*U-18 레벨의 수상자들은 모두 1995년생입니다.

 

금메달: 케빈 악포구마 (Kevin Akpoguma)

 빈 악포구마는 호펜하임의 센터백 유망주로, 풀백도 커버 가능한 다재다능한 선수입니다.
 이 선수는 아직까지 1군팀으로 올라가진 못했지만 역시 청소년 레벨에서 활약하는 선수입니다.
 독일 U-17팀의 주전이었고, U-18로 승격한 상태입니다.

 

2012-2013 시즌 케빈 악포구마의 출장기록
28경기 2골 1어시
(B팀에서 8경기 1골 / U-19팀에서 17경기 1골 1어시 / 주니어 DFB-포칼 3경기)

 

은메달: 조슈아 킴미히 (Joshua Kimmich) 

 슈아 킴미히는 슈르트가르트의 유망주였습니다.
 그리고 올시즌이 끝난 후 독일 3부리그인 RB 라이프치히로 50만 유로에 이적했네요.
 이 선수는 수비형 미드필더이며, 수비도 커버 가능한 선수입니다.
 현재 독일 U-18팀에서 뛰는 선수라고 합니다.

 

2012-2013 시즌 조슈아 킴미히의 출장기록
슈르트가르트 U-19팀에서 21경기 3골 6어시

 

동메달: 앤서니 시레 (Anthony Syhre)

 서니 시레는 헤르타 BSC의 센터백입니다.
 현재 독일 U-18 팀에서 뛰고 있고, 괜찮은 수비력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2012-2013 시즌 앤서리 시레의 출장기록
20경기 출장
(B팀에서 18경기 / U-19팀에서 2경기)

 

3. U-17 레벨의 수상자

 

*U-17 레벨의 수상자들은 전부 1996년생입니다.

 

금메달: 티모 베르너 (Timo Werner)

 모 베르너는 현재 독일 청소년 대표팀에서 U-19팀으로 월반할 정도로 대단한 스트라이커입니다.
 독일 U-17팀에서 18경기에서 16골을 몰아칠 정도로 대단한 선수죠.
 현재 이 선수는 슈투트가르트의 B팀에서 뛰고 있고 아직까지 1군 경험은 없지만 청소년 레벨을 초토화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조만간 1군에서 볼지도 모르겠습니다.

 

2012-2013 시즌 티모 베르너의 출장기록
24경기 25골 6어시
(U-19팀에서 23경기 24골 6어시 / 주니어 DFB-포칼 1경기 1골)

 

은메달: 율리안 브란트 (Julian Brandt)

 리안 브란트는 볼푸스부르크의 윙어로, U-17팀의 주전 멤버입니다.
 U-17 대표팀에선 주로 왼쪽 윙으로 뛰고 있습니다.

 이 선수는 득점력을 겸비한 윙포워드 타입의 선수입니다.

 

2012-2013 시즌 율리안 브란트의 출장기록
28경기 16골 13어시
(U-19팀에서 26경기 15골 13어시 / 주니어 DFB-포칼 2경기 1골)

 

동메달: 도니스 압디야이 (Donis Avdijaj)

 니스 압디야이는 샬케의 스트라이커입니다.
 U-17레벨에서 경기당 1골이 넘는 엽기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고, U-17 독일 대표팀에서도 13경기 10골을 넣으며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하고 있네요.

 

 제2의 게르트 뮐러로 불리고 있고, 빅클럽들과도 연결된 적이 있는 선수입니다.

 

2012-2013 시즌 도니스 압디야이의 출장기록
32경기 44골 15어시
(샬케 U-19팀에서 5경기 1어시 / 샬케 U-17팀에서 27경기 44골 14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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